사진 옮기기

갤럭시 사진, 케이블 없이 맥으로

안드로이드 사진을 맥으로 옮기는 가장 쉬운 방법: Syncsaurs를 설치하면 같은 Wi‑Fi에서 폰 갤러리가 Mac 창에 그대로 뜹니다. 원하는 사진만 골라 저장하거나, '자동 가져오기'를 켜서 새로 찍는 사진이 알아서 Mac 폴더에 모이게 하세요. 케이블도, 클라우드 업로드도, 나에게 메일 보내기도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의 방법들이 번거로웠던 이유

케이블을 꽂으면 맥은 안드로이드를 바로 인식하지 못해요. 구글의 Android File Transfer는 단종됐고, 그마저도 자주 끊기기로 유명했죠. 클라우드는 업로드-다운로드 두 번 기다려야 하고 용량·프라이버시 걱정이 따라옵니다. 카톡·메일로 '나에게 보내기'는 화질이 깎이고요.

Syncsaurs는 폰과 맥을 같은 Wi‑Fi에서 직접 연결합니다. 사진이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원본 그대로 옮겨져요.

자동 가져오기 — 옮긴다는 행위 자체를 없애기

'사진 자동 가져오기'를 켜 두면 폰으로 새로 찍은 사진이 연결될 때마다 지정한 Mac 폴더로 자동 저장됩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맥을 열면 사진이 이미 와 있는 경험 — 한 번 써 보면 케이블로 돌아갈 수 없어요.

사진 옮기기, 3단계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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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csaurs 설치·연결

    Mac에 Syncsaurs를 설치하고 안내대로 폰을 한 번만 페어링하세요. 다음부턴 자동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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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탭 열기

    폰의 사진이 Mac 창에 썸네일로 쭉 떠요. 훑어보고 원하는 것만 골라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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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가져오기 켜기 (선택)

    새로 찍은 사진을 알아서 Mac 폴더로 모으고 싶다면 스위치 하나만 켜면 됩니다.

사진 옮기기

자주 묻는 질문

원본 화질 그대로 옮겨지나요?

네. 메신저 전송처럼 압축되지 않고 원본 파일이 그대로 전송됩니다. 동영상도 마찬가지예요.

케이블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Mac과 폰이 같은 Wi‑Fi에 있으면 무선으로 전송됩니다. 케이블·MTP 드라이버·별도 설정이 필요 없어요.

사진이 클라우드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내 폰에서 내 Mac으로 직접 이동해요. 외부 서버에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진 말고 다른 파일도 옮길 수 있나요?

네. 파일 탭에서 문서·영상 등 어떤 파일이든 드래그앤드롭으로 양방향 전송할 수 있어요. 클립보드(텍스트·이미지)도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연결과 화면 미러링(저해상도)은 무료예요. 갤러리·자동 가져오기를 포함한 통합 기능은 Pro(월 ₩4,900)에서 열립니다.

갤럭시가 아니어도 되나요?

네. 안드로이드 11 이상 폰이면 제조사와 상관없이 동작합니다.

Mac용 무료 다운로드

무료 · macOS 15+ · 카드 등록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