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용 에어드랍
안드로이드와 맥 사이의 '에어드랍', 여기 있어요
안드로이드용 에어드랍을 찾으신다면 상황부터: AirDrop은 애플 기기끼리만 되고, 안드로이드의 퀵쉐어(Quick Share)는 공식 데스크톱 앱이 Windows 전용이라 맥이 또 빠집니다. Syncsaurs가 그 빈자리를 채워요 — 같은 Wi‑Fi에서 갤럭시·안드로이드와 맥이 서로 파일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주고받고, 클립보드까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왜 이 조합만 항상 비어 있을까요
아이폰↔맥은 에어드랍, 갤럭시↔Windows는 퀵쉐어. 그런데 안드로이드↔맥은 애플도 구글도 삼성도 챙기지 않는 무인지대입니다. 그래서 다들 카톡 '나에게 보내기'나 메일 첨부로 버텨 왔죠 — 화질 깎이고, 용량 제한 걸리고, 받은편지함은 사진 창고가 되고요.
Syncsaurs는 이 조합 전용의 다리를 놓습니다. 서버·클라우드 경유 없이 두 기기가 직접 통신하니 에어드랍처럼 빠르고, 에어드랍처럼 사적입니다.
에어드랍보다 나은 점도 있어요
에어드랍은 '보내는' 도구지만 Syncsaurs는 '연결된 상태'를 만듭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는 것 외에도 — 폰 갤러리를 Mac에서 넘겨 보며 원하는 사진만 저장하고, 새로 찍은 사진은 자동으로 Mac 폴더에 모이고, 복사한 텍스트·이미지는 클립보드로 즉시 넘어가요. '전송'이라는 행위 자체가 사라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에어드랍처럼 쓰기, 3단계
- 1
Syncsaurs 설치
Mac에 설치하면 폰 컴패니언 앱까지 무선으로 넣어 줘요.
- 2
한 번만 페어링
같은 Wi‑Fi에서 안내대로 연결하면 다음부턴 자동이에요.
- 3
끌어다 놓기
파일은 드래그앤드롭, 사진은 갤러리에서, 텍스트는 클립보드로 그냥 넘어갑니다.
안드로이드용 에어드랍
자주 묻는 질문
퀵쉐어(Quick Share)를 맥에서 쓸 방법은 없나요?
구글·삼성의 공식 퀵쉐어 데스크톱 앱은 Windows 전용입니다. 맥용 비공식 오픈소스 도구가 있긴 하지만 수신 위주에 설정이 필요해요. 양방향 전송에 갤러리·클립보드까지 원하면 Syncsaurs가 완성형입니다.
에어드랍처럼 인터넷 없이 되나요?
두 기기가 같은 Wi‑Fi 네트워크에 있으면 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공유기만 살아 있으면 전송돼요. 데이터는 기기 사이에서만 오가고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속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Wi‑Fi 대역폭을 직접 쓰므로 메신저·메일 첨부와 비교가 안 되게 빠르고, 원본 화질 그대로 전송됩니다.
아이폰도 되나요?
아니요, Syncsaurs는 안드로이드(11+) 전용입니다. 아이폰↔맥은 애플의 에어드랍을 쓰시면 돼요.
무료인가요?
연결과 화면 미러링(저해상도)은 무료예요. 파일·갤러리·클립보드 통합은 Pro(월 ₩4,900)에서 열립니다.
무료 · macOS 15+ · 카드 등록 불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