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saurs vs AirDroid
AirDroid, 다 되는데 다 애매하다면
AirDroid 대안을 찾고 계신가요? AirDroid는 여러 플랫폼에서 많은 걸 하는 만능 도구지만, 그래서 맥에서는 어느 것도 '맥답게' 되지 않습니다. Syncsaurs는 macOS 하나만을 위해 설계됐어요 — 미러링·문자·알림·웹캠이 Mac 네이티브로 동작하고, 데이터는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두 기기 사이에서만 오갑니다.
만능 도구의 비용
AirDroid는 Windows·Mac·웹·안드로이드·iOS를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제품군입니다. 그 폭이 장점이자 비용이에요. UI는 어느 플랫폼에서도 이방인 같고, 기능은 앱 여러 개(AirDroid, Cast, Web)에 흩어져 있고, 원격 연결은 기본적으로 AirDroid 클라우드 서버를 경유합니다. 무료 플랜은 원격 데이터 월 200MB·파일당 30MB 한도와 광고가 따라오고요.
문자·연락처 같은 사적인 데이터가 남의 서버를 지나는 게 마음에 걸린다면, 그게 바로 Syncsaurs가 다르게 설계된 지점입니다.
맥 하나에 전부, 서버 없이
Syncsaurs는 같은 Wi‑Fi에서 폰과 맥을 직접 연결합니다. 미러링·조작, 문자(SMS·MMS), 알림 답장, 갤러리·사진 자동 가져오기, 파일·클립보드, 폰 웹캠·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전부 한 앱, Mac 네이티브 UI에 들어 있어요. 외부 서버 계정도, 클라우드 경유도, 광고도 없습니다.
한눈에 비교
| 기능 | Syncsaurs | AirDroid |
|---|---|---|
| 설계 타깃 | macOS 전용 | 크로스플랫폼 범용 |
| 데이터 경로 | 기기 간 직접 (서버 무경유) | 원격은 클라우드 경유 |
| 화면 미러링 + 조작 | ✓ (별도 앱·설정) | |
| 문자·알림 답장 | ✓ (Mac 알림센터 네이티브) | ✓ (자체 창) |
| 폰을 Mac 웹캠으로 | ✓ (시스템 카메라 등록) | ✓ (원격 사용은 유료) |
| 사진 자동 가져오기 | — | |
| 광고 | 없음 | 무료 플랜에 있음 |
| 계정 가입 | 불필요 | 필요 |
Syncsaurs vs AirDroid
자주 묻는 질문
AirDroid의 원격(외부망) 접속 같은 기능도 있나요?
아니요, 그리고 이건 의도된 설계입니다. Syncsaurs는 같은 네트워크에서 기기 간 직접 연결만 지원해요. 외부망 원격 제어가 꼭 필요하다면 AirDroid가 맞고, 집·사무실에서 폰과 맥을 잇는 게 목적이라면 서버를 거치지 않는 Syncsaurs가 더 빠르고 사적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구독형입니다. AirDroid는 무료 플랜에 원격 데이터 월 200MB 한도·광고가 있고, Premium(월 $3.99, 연 $29.99)으로 풀립니다. Syncsaurs는 연결·저해상도 미러링이 무료이고 Pro(월 ₩4,900, 연간 할인)가 통합 기능 전부를 엽니다. 광고는 어느 플랜에도 없어요.
계정을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Syncsaurs에는 계정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설치하고 같은 Wi‑Fi에서 페어링하면 끝이에요.
AirDroid Cast로 미러링하면 되지 않나요?
AirDroid Cast로 폰 화면을 맥에 띄울 수 있지만, 문자·알림·파일·갤러리는 별개 앱들로 흩어집니다. Syncsaurs는 미러링을 포함한 통합 전체가 한 앱이고, 조작·한글 입력까지 Mac 네이티브로 다듬어져 있어요.
무료 · macOS 15+ · 카드 등록 불필요


